마찰을 지우다 보니 조직이 서 있었다

개인 AI 작업 환경을 ‘마찰을 줄인다’는 기준 하나로 진화시켰더니, 도착한 곳은 조직 인프라의 문법이었다. 그 과정의 기록.

July 17, 2026 · 13 분 · 서소영

개발 자동화에서 조직 AX까지

“배포해줘~” 한마디로 보안 점검 후 사내망에 배포되는 시스템을 완성한 subicura(조성일)가 회고한, 퍼플아이오의 1년간 전사 AX 여정. 세 번의 실험이 공통으로 가리킨 결론은 AI 성능이 아니라 요구사항 정의와 조직의 맥락(Context)이었다.

July 16, 2026 · 8 분 · 서소영

AI 챗봇을 도입했는데, 왜 업무는 그대로일까

보험 대행사 TPA KOREA가 위시켓 AIDP와 함께 24시간 접수 챗봇을 도입한 사례. 챗봇 한 대를 더하는 것과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은 다른 작업이며, AX의 갈림은 워크플로우 재설계와 운영 내재화에 있다는 점을 6가지 점검 질문으로 정리한다.

June 9, 2026 · 6 분 · 서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