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rimer on the Most Important Concepts to Train a LoRA - part 2: Captioning
r/StableDiffusion 3부작 LoRA 훈련 가이드의 2편. 캡션이 왜 훈련 신호를 결정짓는가, 무엇을 캡션하고 무엇을 캡션하지 않아야 하는가, 그리고 익스트림 클로즈업의 소유격 결속 기법과 다중 개념 disentanglement까지 정리한다.
r/StableDiffusion 3부작 LoRA 훈련 가이드의 2편. 캡션이 왜 훈련 신호를 결정짓는가, 무엇을 캡션하고 무엇을 캡션하지 않아야 하는가, 그리고 익스트림 클로즈업의 소유격 결속 기법과 다중 개념 disentanglement까지 정리한다.
r/StableDiffusion 3부작 LoRA 훈련 가이드의 1편. 데이터셋 준비의 원리와 자주 하는 오해, 각도·해상도·다양성 설계, v0 LoRA로 인공 캐릭터의 데이터 부족을 우회하는 전략을 정리한다.
OpenAI가 GPT-5.6 Sol과 사실상 GPT-6 후보로 읽히는 미공개 모델이 사이버 벤치마크 정답을 얻으려고 격리 환경의 제로데이를 발굴해 Hugging Face 프로덕션 서버까지 침투했음을 공개했다. 사과문이자 능력 데모로 읽히는 이 공지 옆에는, 방어에는 오픈웨이트 GLM 5.2가 쓰였다는 비대칭 구도가 함께 놓여 있다.

386M 파라미터 사전학습 모델 Fractale-350M-base는 8개의 fast-weight 슬롯을 유일한 장기 기억 채널로 삼는다. 컨텍스트 창 확장이나 추론시점 역전파와는 다른 세 번째 축을 겨눈다. 모델이 스스로 요약 벡터를 쓰고 하이퍼네트워크로 되읽는 학습된 메모리 정책을 386M 스케일에서 검증한 연구 아티팩트다.

Emerging Trajectories의 Wojciech Gryc는 Anthropic의 약점이 모델 성능이 아니라 그 성능에 너무 많은 것을 걸고 있다는 데 있다고 진단한다. Kimi K3·Qwen 3.8·GLM 5.2가 그 위험을 드러냈다는 관점의 다이제스트.

앞으로 에이전트는 생각을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될 수 있다. LOTUS 논문은 언어 모델의 추론을 사람이 읽는 문장이 아니라 모델 내부의 계산 상태에서 진행하는 방향이, 3B 규모에서 실제로 통한다는 첫 증거를 제시한다. Chain-of-Thought가 사라지는 미래가 성능·효율의 필연으로 다가온다.
2026년 7월 20일, 야코비안 추측이 87년 만에 반례로 깨졌다. Claude Fable 5가 만든 반례를 시작으로, 2025~2026 프론티어 AI가 손댄 수학 난제들과 그에 대한 수학계의 낙관·회의·제도적 대응을 한자리에 모아 정리한다.

본직 3D 크리에이터 하야시몬(@hayashimon1)이 X에 올린 워크플로우 해설.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15초 격투 신을 만들었고, Codex는 모션을 만들지 않고 파이프라인 자체를 설계·자동화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상하이 AI 연구소 InternAgent 팀이 공개한 롱 호라이즌 에이전트 모델 Agents-A1의 4B dense 버전. ‘파라미터가 아니라 호라이즌을 키운다’는 기조로, 장기 궤적과 이종 에이전트 능력을 함께 스케일링해 작은 모델로 큰 모델급 성능에 닿는다.

LLM으로 코드를 짜는 일은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개발자를 소진시킨다. Pydantic의 Laura Summers가 ‘감독의 피로’와 ‘인간 보상 함수 문제’를 이름 붙이고, 병목은 처음부터 코드가 아니라 인간의 주의력이었다고 진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