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는 설명에서 만지는 설명으로: 인터랙티브 웹을 만드는 공개 AI 스킬 28선
코딩 에이전트에게 설치하면 버튼이 눌리는 기계 도해, 슬라이더로 조건을 바꾸는 실험 도구, 브라우저에서 조종하는 캐릭터, 스크롤에 따라 전개되는 제품 페이지를 만들어 주는 공개 스킬 28종을 정리했다. 대표 사례 7종은 공개 데모를 직접 조작한 화면으로 보여 주고, 전체 목록은 원본 링크와 용도를 붙인 표로 남긴다.

코딩 에이전트에게 설치하면 버튼이 눌리는 기계 도해, 슬라이더로 조건을 바꾸는 실험 도구, 브라우저에서 조종하는 캐릭터, 스크롤에 따라 전개되는 제품 페이지를 만들어 주는 공개 스킬 28종을 정리했다. 대표 사례 7종은 공개 데모를 직접 조작한 화면으로 보여 주고, 전체 목록은 원본 링크와 용도를 붙인 표로 남긴다.

Anthropic 팀이 2026년 8월 2주간의 스프린트에서 claude.ai와 Claude 데스크톱 앱의 핵심 사용자 여정 13개 측정치를 평균 3.1배 빠르게 만든 과정을 공개했다. Claude가 병목 탐색, 벤치마크 제작, 수정, 배포 감시를 맡고 사람이 목표와 절충, 승인을 맡아 3천 건 이상의 변경을 장애와 롤백 없이 머지했다. 팀은 측정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Claude가 개선할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

마우스를 따라 고개를 돌리던 구루구루 서소영을 GPT Image 2.5 Flare와 Sunburst로 다시 그렸다. 모델마다 네 장의 시트를 만들고, 기존 그림까지 비교할 수 있는 데모를 붙였다.

엔지니어가 습관처럼 쓰는 ‘그건 그냥 도구일 뿐’이라는 반박을, 하이데거의 손안에 있음 개념으로 해체한 기술 비평. 도구는 사람과 하나의 게슈탈트를 이루고 그 사람의 세계관을 바꾸며, 그 도구를 만드는 쪽은 다름 아닌 우리 업계다.

마우스를 따라 25방향으로 돌아보고 음성에 맞춰 입을 움직이는, 트마리용 브라우저 아바타. 150장의 프레임을 갈아끼우는 단순한 구조와 그 뒤의 캐릭터 시트 슬라이싱 파이프라인을 정리하고, 같은 구조를 치비 서소영으로 직접 옮겨 봤다.
Mauro Bieg는 지금 AI가 프로그래밍에 일으키는 변화가 지난 10년 프론트엔드의 ‘잃어버린 10년’과 닮았다고 본다. 탈숙련화·누수 많은 추상화·Stack Overflow 복붙의 연장이라는 세 렌즈로 현 국면을 진단하고, 바우하우스 운동에서 응답의 단서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