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トマリぐるぐる / トマリトーク
마우스를 따라 25방향으로 돌아보고 음성에 맞춰 입을 움직이는, 트마리용 브라우저 아바타. 150장의 프레임을 갈아끼우는 단순한 구조와 그 뒤의 캐릭터 시트 슬라이싱 파이프라인을 정리하고, 같은 구조를 치비 서소영으로 직접 옮겨 봤다.

마우스를 따라 25방향으로 돌아보고 음성에 맞춰 입을 움직이는, 트마리용 브라우저 아바타. 150장의 프레임을 갈아끼우는 단순한 구조와 그 뒤의 캐릭터 시트 슬라이싱 파이프라인을 정리하고, 같은 구조를 치비 서소영으로 직접 옮겨 봤다.
Mauro Bieg는 지금 AI가 프로그래밍에 일으키는 변화가 지난 10년 프론트엔드의 ‘잃어버린 10년’과 닮았다고 본다. 탈숙련화·누수 많은 추상화·Stack Overflow 복붙의 연장이라는 세 렌즈로 현 국면을 진단하고, 바우하우스 운동에서 응답의 단서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