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iffin: The First Human Interaction Model
대화형 영상 AI 기업 Tavus가 첫 ‘인간 상호작용 모델’ Griffin을 발표했다. Griffin은 사람의 말과 표정을 실시간으로 보고 들으면서 얼굴과 목소리를 함께 생성한다. 1분 화상 통화 실험에서 참가자 54명 중 26명(48%)이 상대를 실제 사람으로 판단했고, 이전 시스템은 41명 중 1명(2.4%)이었다. Tavus는 사람을 속일 수 있다는 위험 때문에 고객 공개를 보류하고 일부 테스터에게만 연구 프리뷰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