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의 개발, 위시리스트 35,000, 판매 300 — Generation Exile 개발자의 회고
Sonderlust Studios의 Nels Anderson이 5년에서 7년을 들여 만든 솔라펑크 시티빌더 Generation Exile을 얼리 액세스로 출시한 뒤, 위시리스트 35,000이 넘는데도 첫 주 판매가 300장에 못 미쳤다는 스레드를 r/gamedev에 열었다. 개발자는 EA 회의론과 크리에이터 커버리지 병목을 원인 후보로 지목했고, 상위 답글은 그 자기 진단과 결이 상당히 다른 방향에서 원인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