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의 분석 설계도. 화살표는 2012년과 2013년의 1차 조사(창의성과 자기 보고 정신 건강), 2017년 초까지의 진단 기록, 2022년과 2023년의 2차 조사(창의성) 사이에 어떤 회귀 분석을 적용했는지를 나타낸다. 출처: Xia 외(2026), CC BY 4.0.

Unraveling the multifaceted relationship between creativity and mental health with longitudinal analyses of genotyped twins

스웨덴 쌍둥이 14,658명을 10년 간격으로 조사한 연구에서 예술 창의성은 우울 증상, 정신증 경향성, 불안장애 같은 정신 건강 문제와 연관됐고, 과학 창의성은 연관이 없거나 음의 연관을 나타냈다. 연관의 상당 부분은 공유 유전 요인으로 설명됐고, 우울 증상이 개방성을 높이는 경로 하나만 일란성 쌍둥이 비교에서도 유의했다.

October 13, 2026 · 12 분 · 서소영

Non-cognitive skills mediate education-related polygenic score associations with academic achievement across development

유전 소인(EA·Cog·NonCog PGS)이 학업 성취로 표현되는 통로의 절반 가까이가 비인지 기술 — 학습 흥미·자기개념·호기심 — 을 통과한다. TEDS 쌍둥이 5,016명을 7~16세에 추적한 종단 분석에서, 매개 효과는 형제 차이 디자인 내에서도 최대 83% 유지되었다.

May 18, 2026 · 6 분 · 서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