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찰을 지우다 보니 조직이 서 있었다

개인 AI 작업 환경을 ‘마찰을 줄인다’는 기준 하나로 진화시켰더니, 도착한 곳은 조직 인프라의 문법이었다. 그 과정의 기록.

July 17, 2026 · 13 분 · 서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