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의 그림 1. SpikingBrain의 전체 구성도. 왼쪽 초록색 상자는 뇌에서 착안한 메커니즘으로, 스파이크를 통한 통신과 이벤트 구동, 적응형 희소성과 발화 활동 제어, 모듈식 희소화와 기능 특화, 압축되고 계속 갱신되는 기억과 마르코프 성질, 수상돌기 동역학을 나열한다. 가운데 상자는 모델 구조로, 아래에서부터 혼합 효율 어텐션, MoE 또는 FFN, 정수나 스파이크 형태의 스파이크 부호화가 이어진다. 오른쪽 상자는 개발 과정으로, 오픈소스 트랜스포머 모델에서 출발하는 변환 기반 학습(약 150B 토큰, 긴 문맥 적용 가능)을 택하고, 10T 토큰 이상이 필요하고 문맥이 대체로 짧은 처음부터 학습하는 방식은 쓰지 않았다고 표시한다. 아래 왼쪽 상자는 엔비디아가 아닌 GPU 클러스터에 적응시키는 항목으로 학습 프레임워크, CUDA와 Triton 연산자, 통신 기본 연산, 병렬화 전략을 나열하고, 아래 오른쪽 상자는 차세대 뉴로모픽 하드웨어 설계에 줄 시사점으로 스파이킹 희소도 69% 이상, 데이터 2% 미만, 4M 토큰 첫 토큰 지연 100배 이상 단축을 적었다.

SpikingBrain: Spiking Brain-inspired Large Models

중국과학원 자동화연구소와 MetaX 연구진이 Qwen2.5-7B의 어텐션을 선형 어텐션과 슬라이딩 윈도 어텐션으로 바꾸고 활성값을 정수 스파이크로 부호화한 모델 두 종을 만들어, 엔비디아가 아닌 MetaX GPU 수백 장에서 학습했다. 연속 사전학습 약 1,500억(150B) 토큰으로 7B 모델은 베이스 모델 성능의 약 90%를 회복했고, 400만(4M) 토큰을 입력하면 첫 토큰이 100배 이상 빨리 나온다고 추정했다.

October 2, 2026 · 16 분 · 서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