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시리스트가 1만 건 이상인 해외 개발자들의 게시물을 둘러보다가 공통된 마케팅 방법을 발견했다
일본 인디 개발사 ノエノエゲームズ가 스팀 위시리스트를 1만 건 이상 모은 해외 개발자들의 공통점으로 쇼트 영상 유입을 꼽았다. 그가 예로 든 Safari-TV는 개발자 본인의 틱톡 계정만으로 한 달여 만에 위시리스트 8만 건을 모았고, 같은 서브레딧의 다른 사례들도 처음 한두 초 안에 게임의 재미를 보여 주는 짧은 영상을 성공 요인으로 설명했다.

일본 인디 개발사 ノエノエゲームズ가 스팀 위시리스트를 1만 건 이상 모은 해외 개발자들의 공통점으로 쇼트 영상 유입을 꼽았다. 그가 예로 든 Safari-TV는 개발자 본인의 틱톡 계정만으로 한 달여 만에 위시리스트 8만 건을 모았고, 같은 서브레딧의 다른 사례들도 처음 한두 초 안에 게임의 재미를 보여 주는 짧은 영상을 성공 요인으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