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BM이 게임을 결정한다는 관점, 한국에서 얻었습니다"
<일본 게임의 역사> 저자 이와사키 히로마사는 ‘무엇을 어떻게 파느냐가 게임의 형태를 결정한다’는 관점으로 50년을 정리했다. 그 관점은 2008~2011년 한국에서 정액제 게임을 F2P로 바꾸는 일을 맡으며 얻은 것이다.

<일본 게임의 역사> 저자 이와사키 히로마사는 ‘무엇을 어떻게 파느냐가 게임의 형태를 결정한다’는 관점으로 50년을 정리했다. 그 관점은 2008~2011년 한국에서 정액제 게임을 F2P로 바꾸는 일을 맡으며 얻은 것이다.

전 바이오웨어 PD 마크 다라가 폭증하는 AAA 개발비가 모든 대작을 라이브 서비스로 획일화시키는 위기를 진단하고, 영화 산업의 PPL 모델로 외부 자본을 유치해 패키지·싱글플레이 생태계를 지키자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