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ure for the Vibe Coding Hangover — Corey J. Gallon
The Cure for the Vibe Coding Hangover — Corey J.
The Cure for the Vibe Coding Hangover — Corey J.
Vibe coding이 빠르게 코드를 뽑아내는 데 성공했지만, 프로덕션에서는 그것만으로 부족합니다.
Karpathy의 vibe coding(코드 무관심·accept 연타)도, 그저 관찰만 하는 half coding도 아닌 제3의 길.
Vibe coding의 옹호자가 오히려 데이터로 vibe coding의 한계를 가장 솔직하게 보여줍니다.
프로덕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은 코드 생성이 아니라 안전한 변경이옵니다.

개발의 병목이 코딩에서 판단으로 이동했다. 코드를 잊되, 제품을 잊지 않는 것 — 바이브 코딩은 그 전환의 가장 극단적인 형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