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의 민주화는 권리 구조에 닿지 못한다일본 경제산업성의 음악 산업 보고서는 진단까지만 가고 처방의 핵심을 비껴간다. 유통이 민주화돼도 권리 보유 구조가 그대로면 자금 조달의 문은 열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