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풍 컬러 작품을 광학 생성 모델로 만든 결과를 격자로 배열한 도판. 각 열마다 교사 디지털 확산 모델의 출력, 광학 모델의 시뮬레이션 결과, 실제 장치에서 촬영한 실험 결과가 위아래로 놓여 있다. 오른쪽 세 열은 교사 모델과 다른 그림이 나온 사례로, 주황색 상자로 표시했다

Optical generative models

UCLA 연구진이 이미지 합성의 계산 단계를 빛의 전파로 대체했다. 얕은 디지털 인코더가 가우시안 잡음을 위상 패턴으로 바꿔 두면, 회절 디코더가 한 번의 조명만으로 목표 분포를 따르는 새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디지털 확산 모델을 교사로 삼아 증류했고, 반 고흐풍 작품까지 실제 가시광 장치에서 생성했다.

September 18, 2026 · 10 분 · 서소영
phys.org / Technion 보도 개념도 — 빛의 위상 풍경 위에서 서로를 향해 가속하는 두 어두운 점이 만나 소멸하는 순간을 그렸다

Superluminal correlations in ensembles of optical phase singularities

빛보다 빠른 어둠이 측정되었다. 1974년 Nye와 Berry가 예측한 광학 위상 특이점의 초광속 운동을, Technion 연구팀이 hBN 막 위에서 초고속 전자현미경으로 직접 포착해 Nature에 보고했다. 추적된 어두운 점의 29%가 광속을 넘었고, 소멸 직전에는 속도가 발산한다. 정보도 에너지도 운반하지 않으므로 상대성이론은 멀쩡하다.

June 29, 2026 · 5 분 · 서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