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designing source control at Anthropic
Anthropic은 하루 3만 건 이상의 코드 변경을 감당하려고 사내 버전 관리 시스템 Scion을 만들어 다섯 달 만에 모노레포를 git에서 전환했다. 에이전트가 늘 온라인이라고 전제하고 계산을 서버가 처리하게 했으며, 내용 주소 기반 캐시 계층으로 체크아웃 시간을 분 단위에서 초 단위로 줄였다. git 생태계가 참고할 서버 설계 방향도 제안했다.

Anthropic은 하루 3만 건 이상의 코드 변경을 감당하려고 사내 버전 관리 시스템 Scion을 만들어 다섯 달 만에 모노레포를 git에서 전환했다. 에이전트가 늘 온라인이라고 전제하고 계산을 서버가 처리하게 했으며, 내용 주소 기반 캐시 계층으로 체크아웃 시간을 분 단위에서 초 단위로 줄였다. git 생태계가 참고할 서버 설계 방향도 제안했다.

스태프 엔지니어는 캘린더에 사고 시간을 비워 문제를 찾지 않는다. 일상의 대화를 흡수해 문제를 쌓아 두고, 서로 달라 보이는 요청들이 같은 형태로 겹칠 때까지 기다린 뒤에 만들기 시작한다는 실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