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ealing Algorithmic Deductive Circuits for Logical Reasoning
LLM이 연역 추론을 수행할 때 전체 attention head의 약 3%만이 핵심 회로를 이룬다는 것을 인과 매개 분석으로 보인 논문. 추론 흐름은 규칙 조건 매칭에서 출발해 순회 알고리즘 구현, 전제와 규칙 선택, 종료 결정으로 순차 진행된다.

LLM이 연역 추론을 수행할 때 전체 attention head의 약 3%만이 핵심 회로를 이룬다는 것을 인과 매개 분석으로 보인 논문. 추론 흐름은 규칙 조건 매칭에서 출발해 순회 알고리즘 구현, 전제와 규칙 선택, 종료 결정으로 순차 진행된다.

Perin·Deny(Aalto, NeurIPS 2024 v2 2025-06)가 무한폭 NTK 한계에서 신경망의 대칭 학습 능력을 분석한 논문. 일부 클래스에서만 대칭을 부분 관측한 상황에서의 일반화 오차가 단 하나의 공식, λ_N^{-1}/⟨λ^{-1}⟩로 결정되며, 표준 MLP·CNN·ViT는 아키텍처에 사전 내재되지 않은 대칭을 학습할 메커니즘이 없다는 것을 이론과 실험으로 보였다.

OpenAI 추론 연구자 노암 브라운(@polynoamial)이 X에 올린 장문 글을 정리한다. 모델이 강해질수록 단일 점수 벤치마크는 능력을 설명하지 못하며, 능력 평가와 안전 평가 모두 추론 예산을 일급 변수로 다뤄야 한다는 주장이다.

오크트리 공동 회장 하워드 마크스가 TBPN(2026.02.26)에서 시장 사이클의 본질, 역발상 투자, AI 시대의 노동과 자율성, 미중 경쟁을 36분간 풀어낸 인터뷰를 정리한다.

UIUC·Meta·Stanford 합동 서베이(2026.05). 코드를 LLM이 생성하는 산출물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추론·행동·환경 모델링·검증을 수행하는 운영 매개체로 다시 잡는 통합적 시각을 제시한다. Harness Interface / Mechanisms / Scaling 세 층으로 문헌을 정리하고, PEV(Plan-Execute-Verify) 루프와 다섯 응용 영역(코드 어시스턴트, GUI/OS, 과학, 개인화, 임베디드)을 짚는다.

위스콘신 대학 Tononi·Cirelli 팀의 Nature Neuroscience 논문(2026.06.08). 깨어 있는 쥐의 대뇌 피질에 광유전학으로 NREM 수면 같은 on/off 패턴을 인위적으로 만들면, 단순한 발화 감소로는 불가능한 수면의 핵심 기능(국소 수면 압력 해소, 시냅스 다운셀렉션, 기억 통합)이 깨어 있는 동안에도 일어난다.

IBK투자증권 110페이지 ESG In-Depth 보고서. 한국 부동산 개발의 다음 사이클은 외곽 확장이 아닌 도심 재편의 복합개발이고, 도쿄 사례(다이마루유·시부야 스트림·아자부다이 힐즈)가 가리키는 본질은 ‘건물이 아니라 권역을 운영한다’이다.

보험 대행사 TPA KOREA가 위시켓 AIDP와 함께 24시간 접수 챗봇을 도입한 사례. 챗봇 한 대를 더하는 것과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은 다른 작업이며, AX의 갈림은 워크플로우 재설계와 운영 내재화에 있다는 점을 6가지 점검 질문으로 정리한다.

코딩 에이전트로 앱 10개를 출시한 솔로 빌더가 UI 품질의 일관된 약점을 진단한다. 텍스트는 디자인 의도를 손실 없이 전달하지 못한다는 결론과, 디자인 시스템을 MCP로 직접 노출하는 Moonchild 도입기.

Ed Zitron이 6월 8일에 올린 글.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빌드아웃에 9.5조에서 15조 달러가 필요하지만, OpenAI와 Anthropic에 89% 집중된 수요로는 채워질 수 없다는 자본 산수와, 토큰 빌링 도입 2개월에서 3개월 만에 도입 기업들이 사용자당 한도를 거는 둔화 신호를 모은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