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ndRig: AI-editable 2D modeling and playback via MCP
파츠가 분리된 PSD를 읽어 2D 캐릭터 리그를 만드는 로컬 엔진. 사람이 마우스로 메시를 만지는 대신 AI가 MCP로 수치 편집을 하도록 설계했고, 모든 편집은 리비전 해시와 QA 명세를 요구하는 트랜잭션 하나를 통과한다.

파츠가 분리된 PSD를 읽어 2D 캐릭터 리그를 만드는 로컬 엔진. 사람이 마우스로 메시를 만지는 대신 AI가 MCP로 수치 편집을 하도록 설계했고, 모든 편집은 리비전 해시와 QA 명세를 요구하는 트랜잭션 하나를 통과한다.

이미지 한 장으로 3D 모델을 만드는 TRIPO의 스마트 메시가 P2.0으로 올라가면서, 사각형 중심의 정돈된 토폴로지를 자동으로 만들어 낸다. 얼굴, 전신 캐릭터, 데포르메 캐릭터, 바이크 네 가지 소재로 이전 버전 P1.0과 비교한 리뷰다.

야마하가 음원 파일을 피아노 악보로 바꿔 주는 데스크톱 앱을 공개 베타로 내놓았다. 같은 곡을 입문부터 상급까지 네 단계 난이도로 편곡해 주고, 10월 말까지 최상위 플랜이 무료로 열려 있다.

OpenAI가 ChatGPT Images 2.5를 공개한 이틀 뒤에 올라온 프롬프트 모음 저장소다. X에서 모은 24개 사례를 여섯 갈래로 나누고 원작자와 관측 시각까지 전부 기록했는데, 정작 자기가 직접 돌려 본 사례는 하나도 없다고 문서 앞머리에 먼저 밝혀 두었다.

AI로 LINE 스탬프를 대량으로 만들어 온 일본 개발자 케이스케가 자기가 받은 리젝트 사례를 공개했다. 돼지와 술, 상표와 로고, 종교, 메이지 이후의 정치 소재, 배경 투명 처리 실수가 되풀이해서 걸렸고, 판매 지역을 「일부 지역」으로 좁히는 것이 그가 쓰는 회피책이다.

원화 한 장을 버튜버로 만들려고 하루 동안 시도한 기록이다. 부품을 따로 그리고 44개까지 잘게 나눠도 얼굴이 돌아오지 않았고, 새로 그리게 하지 않고 지우게 하면서 방향이 바뀌었다. 기존 색을 보존한 34분할과 앞머리 7가닥 실험을 거쳐, 앞머리와 포니테일이 메시로 살랑이고 눈과 입이 움직이는 WebGL 데모까지 이어진다.

Live2D 공식 매뉴얼과 일본, 중국 제작자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원화를 어떤 기준으로 나누고 어떤 보충 소재를 준비하며 리깅과 물리 설정을 어떤 구조로 짜는지 정리했다. 일반 독자는 제작 원리를 이해하는 안내로 읽을 수 있고, 원화 담당자와 리거는 부록의 부품 표와 검수표를 실무 명세로 활용할 수 있다.

마우스를 따라 고개를 돌리던 구루구루 서소영을 GPT Image 2.5 Flare와 Sunburst로 다시 그렸다. 모델마다 네 장의 시트를 만들고, 기존 그림까지 비교할 수 있는 데모를 붙였다.

CG 전문학교에서 15년 넘게 가르쳐 온 다지마 키요미가 인물 얼굴 모델링에서 학생들이 되풀이하는 실패를 한 가지 원인으로 묶었다. 그는 원인을 폴리곤 기술의 부족에서 찾지 않고 ‘보는 힘’의 약함을 지목했다. 기초 폼과 두개골, 안구 배치, 코의 네 구성 요소, 카메라 초점거리까지 처방이 이어진다.

AI 영상 생성이 재생 속도를 앞질렀다. 중요한 변화는 영상이 싸지는 쪽이 아니다. 방송이 완성된 파일의 재생을 멈춘다. 시청자 반응을 받아 다음 장면을 계속 만드는,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 된다.